2020년5월2일 엄나무순 두릅순 고사리 따오기
새벽4시 조치원출발 해서 강원도 정선 처가댁에 가서
장모님 찾아뵙고 손위처남과 함께 두릅순 고사리 따러 갔습니다
두릅순이 알맟게 자라서 1자루 정도 따가지고 정선에서 점심 간단히 먹고
다시 홍천 손위처남네 산에 엄나무가 있습니다
강원도 홍천인데 아직 많이 순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멀리서 온김에 나온순 따고 오가피순도 따고 더덕도 좀캐고 4시경 홍천에 출발
집에 도착하니 7시 두름 엄나무 오가피 고사리 크기별로 고르고 손질
아내는 삶고 저는 골라주기 까지만하고
아내는 새벽까지 삶아서 봉지봉지 냉동보관 하느라 새녁4시까지 했답니다
이렇게 많은 엄나무순 과 두릅순 잘 먹을것 같습니다
따오면 손질하는게 장난이 않이네요
이렇게 해놓고 고기같은거 먹을때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올해도 나물은 싫컷 먹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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