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 하고서 이천에 사는 큰사위가 저녁 늦게 온다고 하네요
어버이날 못 왔다고 하면서
둘째사위는 아침에 아기 보러 왔다가 내일 새벽 출근이라서 저녁에
다시 서산으로 갔습니다
큰사위가 소고기 하고 집사람 팔찌 선물로 사오고 저한테는
용돈 봉투 주고 저녁 소고기 구워먹고 자녁 늦게 돌아갔습니다
개인사업을 하다보니 어버이날 못 왔디고 내려왔습니다
둘째딸은 애기 낳고 저희집에서 1개월 있는데 형부가 고기 많이 먹고
조카 잘 돌보라고 하네요
팔찌 선물 받도 엄청 좋아하는 아내 모습을 보면서
자식 키운 보람이 있는것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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