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 구경하고 나오다가 장자도 둘레길 걷고 나와서 새만금방조제
드라이브 하면서 중간에 김제방면 새로운 도로가 생겨서
한번 가보니 14키로 정도 바다한가운데 도로 신기하고
멋진 드라이브 합니다
새만금방조제 따라서 부안 채석강에 도착하니
물때가 맟지않아서 구경 못하고 점심은 채석강근처에서
간장게장정식 맛있게 먹고 숙소인 대명리조트 호텔
체크인하고 쉬다가 해넘이 저녁때 다시 채석강에 갑니다
저녁에 해지는 모습 보면서 채석강 산책후 저녁은
횟집에서 회덥밥 주문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고 하루
일과 마칩니다
이튿날 아침은 호텔 조식 먹고 9시경에 체크아웃 하고
곰소 염전 구경하고 슬기제빵소 들리고 다시 내소사
로 가서 전나무 숲길 걷고 나오면서 두부 해물파전 먹고
좀 쉬다가 곧바로 집으로 올라 왔습니다
이틀동안 유익한 시간이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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