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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상 생활이야기.우리고향

2021년9월12일 시골집 창호지 문바르기

by 살아가는인생 2021. 9. 12.
















오늘은 오랜많에 창호지 문바릅니다

옛날 할머니 살아계실때 추석전에

문창호지 바르던게 생각나네요

오늘은 어머니 하고 창호지 바름니다

바르고 나니 너무 깨끗하게 잘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