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에 시장 갖다가 시골집 어머니댁에 형님 오셧다고 하길래 점심 같이먹자고 하고 어머니댁에 옵니다 점심 해서 같이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저녁은 우리 아이들이 온다고 하니 아내가 시장가서 먹을 음식 준비하고 막내딸이 일찍 왔어요 저녁 늦게 큰사위와딸이 와서 늦은 저녁 먹고 돌아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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