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딸이 야간 퇴근 하고서 남자 친구
하고 함께 왔네요
비닐하우스 에서 다육이 키우려면
여름에 대형 선풍기가 필요한데
오늘 새 선풍기 막내딸 남자친구가
사와서 아내가 좋아
하네요
고맙게 생각하며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은 비닐하우스 근처 도가네식당
에서 매기매운탕 내가 사주고 맛있게
먹고 하우스에 와서 커피 한잔 마시고
잠을 못자서 피곤하다고 집으로
갔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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