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7시에 출발해서 간현유원지 9시
30분 벌써 사람이 많다
출렁다리로 가는 계단 올라가서
출렁다리 입구 지나서
소금산 잔도길 지나서 전망대에서
바라본 가을 경치가 보기 좋네요
전망대 밑으로 계단을 내려가니
울렁다리가 나오네요 길이도 길어서
걷는데 중간중간에 투명 유리바닥
아찔하네요
마지막으로 내려오는 길에 산악용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왔어
점심은 해마다 한번씩 가는 떡갈비
맛있게 먹고 이천으로 손녀 보러
갑니다.
손녀 만나서 여주 당남리섬 코스모스
핑크뮬리 갈대밭 산책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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