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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상 생활이야기.우리고향

2025년2월8일 최강 한파 눈치우기

by 살아가는인생 2025. 2. 8.

어제도 눈내리고 강풍으로 체감

온도가 엄청 추워서 하우스 가는것

포기하고 집에서 휴식

오늘 아침도 강추위가 대단하네요

하우스 주변 제설 작업하고 수도가

얼어서 모터집 열어서 열풍기로 녹여

서 다행이 모터가 돌아가면서 물이 나

오네요 모터집에 이불로 더 덮어서

보온 에 만전을 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