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눈내리고 강풍으로 체감
온도가 엄청 추워서 하우스 가는것
포기하고 집에서 휴식
오늘 아침도 강추위가 대단하네요
하우스 주변 제설 작업하고 수도가
얼어서 모터집 열어서 열풍기로 녹여
서 다행이 모터가 돌아가면서 물이 나
오네요 모터집에 이불로 더 덮어서
보온 에 만전을 기합니다










'여행.일상 생활이야기.우리고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년3월2일 하나로회 정기모임 (0) | 2025.03.02 |
|---|---|
| 2025년3월1일 막내딸과 함께 점심 (1) | 2025.03.01 |
| 2025년1월29일 설 차례 지내기 (0) | 2025.01.29 |
| 2025년 1월 26일 싼타페 밧데리 교환 (0) | 2025.01.26 |
| 2025년1월14일 고구마 조청 만들기 준비 (0) | 2025.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