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서 아난티 주변 산책 하
고 이천 손녀와 함께 돌아다니는중

















아침에 가족이 모두 모여 조식 먹고

















아난티 체크아웃 하고 짐 자동차에
실어놓고 카페에서 빙수 먹을려고
기다리는중 아난티 옛 부산 빌라쥬
1층 베게트에서 애플 망고 빙수 먹
고 해운대로 출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도착 짐
맡기고 아쿠아리움 관람 하러
왔습니다
손녀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수영장 가서 놀고 나 혼자
호텔에서 휴식하고 저녁 먹고
막내딸과 함께 전망대 100층 부산
시내가 보이는 야경 구경하고
해운대 해변가 걸으며 휴식후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휴식 하고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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